엠게임은 신작 캐주얼 온라인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이하 리파)'의 2011년 1월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전문음악인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해피메이커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를 위해 현재 인기 아이돌 그룹의 히트곡 제작자 '신사동호랭이(이호양)'를 해피천사로 영입했다.
게임 유저들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가자들의 미션 수행과정을 지켜보면서 평가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리파 유저들의 응원 속에서 뮤지션의 꿈을 펼치고 싶은 참가자들은 29일부터 자신의 UCC 영상과 음원을 게임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신 사동호랭이는 "해피 메이커 캠페인은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발굴 프로그램과는 달리 게임 유저들이 함께 예비 음악인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이다"며 "음악을 만들면서 행복해지는 과정을 게임회원과도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