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지난 12월 17일부터 7일간 ‘3000의 결사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당첨자 3천명 중 총 2700여명이 게임에 접속해 90%가 넘는 참여율을 보이는 등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오는 1월 20일 사전공개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라이브플렉스는 남아있는 약 4주간의 시간 동안 게임의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 등을 마련하는 등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업제휴를 체결한 CJ인터넷과도 협력해 채널링 및 PC방 공동 사업 등도 문제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정재목 개발 본부장은 “드라고나의 서비스를 위해 그 동안 3차례의 비공개테스트와 2차례의 결사대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많은 유저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최대한 즐겁고 편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1월 20일 공개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