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1대7 격투녀 동영상의 실체가 확인됐다.
넥슨 홍보실 이영호 과장은 "의도적으로 격투녀라는 이름으로 마케팅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며 "의도치않게 영상이 유출돼 많은 누리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1대7 격투녀 동영상은 따돌림을 당하는 남학생을 돕기위해 나타난 한 여학생이 7명의 남학생들을 상대로 순식간에 제압하는 영상이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지만 동영상 게재 하루만에 게임을 홍보하기 위한 동영상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비난여론이 확산되기도 했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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