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아이온 2.0 OST ‘아트레이아의 서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2008년 한국 게임음악의 역사를 다시 쓴 양방언의 아이온 첫 번째 OST에 이어, 이번 2.0 OST는 외부 유명 작곡가의 외뢰 형식을 탈피하여 아이온 사운드팀이 전곡을 작곡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멜로디를 체코 국립 심로니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선율로 표현해 게임이라는 가상 공간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한정판에는 고급 양장제본 형 BOX 패키지에 4GB USB를 내장한 핸드메이드 비행이동석 피규어가 함께 들어있으며, 넘버링이 되어 있는 총 300개의 한정 패키지라는 점에서 그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온 2.0 OST ‘아트레이아의 서 한정판’은 엔씨소프트 R&D 센터 브랜드샵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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