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가 웹 단편소설 '눈의새'로 베일을 벗는다.
'아키에이지'의 스토리는 게임 개발 초기부터 베스트셀러 작가인 전민희씨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며 많은 게이머들과 독자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이번에 공개될 '아키에이지' 스토리는 아키에이지에 등장하는 누이안 종족의 조상인 키프로사 데이어(Cyprusa Daeior)에 관한 판타지 단편으로 영주의 손녀딸로 태어나 불행한 유년시절을 보냈으나 보기 드문 지도력과 대범함을 갖춘 여주인공에 관한 이야기이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내년 상반기 3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2011년 11월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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