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이널 오픈 테스트 기간에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성원 속에 시작 당일, 한 서버에 수천명이 몰려 들어 ‘와플’의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이어 바로 ‘와플’의 핵심인 양진영간의 대규모 RVR 진행 시 발생 될 수 있는 문제들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는 곧 ‘와플’ OBT 진행 시 유저들이 좀 더 최적화된 환경에서 안정적인 게임을 제공 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번 3일간의 파이널 오픈 테스트에서는 20레벨까지 진행이 되었는데, 유저 상당수가 20레벨을 달성하여 ‘와플’의 초반 몰입감과 게임성을 검증 받게 되었다. 액토즈소프트는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의 의견을 최종 수렴하여 안정적인 OBT를 진행할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 국내사업실 최용수 실장은 “‘와플’은 총3번의 사전 테스트를 통해 시장 가능성을 확인 받았으며, 곧 OBT를 통해 당당히 시장에 입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최상의 환경 조건을 준비하고 있으니, 즐겁게 ‘와플’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