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가 주최하는 제1회 PWC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태국, 미국에서 각각 4명의 국가 대표들이 출전한다. 해당 국가들은 지난 11월부터 개별적으로 예선전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PWC 결승에 진출할 국가 대표 선발을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단체전 6천불, 개인전 9천불 등 총 1만 5천불의 상금이 걸려있다. 이외에도 PWC에 참가한 16명의 국가 대표 전원에게는 PWC 타이틀이 주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행사 당일 참석하는 방청객들을 위해 빙고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엔트리브소프트 글로벌사업실 강희재 실장은 "팡야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7년 만에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월드 챔피언십이 전세계 모든 팡야 게이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