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게임즈(대표 장원봉)는 31일 게임포털 놀토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SF MMORPG '베르카닉스'의 2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베르카닉스' 핵심 콘텐츠인 전투 시스템 업그레이드 버전과 한층 강화된 '부스터 모드'와 '탈것', 새로운 인던과 다양한 아이템, 그리고 최적화된 언리얼엔진3를 통해 향상된 화려한 그래픽 퀄리티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 1차 테스트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사용자 의견을 수렴, 반영해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초이락게임즈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와 호흡하는 개발진의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1년 MMORPG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베르카닉스'는 지상, 수중, 공중 등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서든 전투가 가능한 '육-해-공' 전투뿐 아니라, 원거리와 근거리 무기가 자동으로 전환되는 '스왑시스템'이 강점이다.
특히 '염색체 시스템'이라는 새로운 성장 개념 도입으로 화제가 된 '올인원 클래스', 그리고 다이내믹하고 화끈한 '전투 시스템'은 수많은 게이머들이 '베르카닉스'를 기다리고 있는 이유기도 하다.
초이락게임즈 황재욱 전략사업실장은 "이번 2차 테스트는 지난 1차 테스트에서 접수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미비한 부분을 개선 보완하고 그동안 준비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베르카닉스만의 특별한 MMORPG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