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유명 AV배우 아오이소라가 자신이 메인모델로 활약중인 온라인게임 '드라고나온라인' 속으로 뛰어들었다.
10돈 상당의 드라고나 기념 골드바,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 내에서 아오이소라를 납치한 몬스터를 퇴치하고 '소라의 하트' 아이템을 수집하면 자동으로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다.
참여자 중 가장 많은 이벤트 아이템을 모집한 게이머에게는 10돈 상당의 드라고나 기념 골드바와 100만원 백화점 상품권이 주어지며 20위까지는 70만원, 40위까지는 50만원, 60위까지는 30만원, 80위까지는 10만원 백화점 상품권이 각각 주어진다.
또한 100위까지는 5만원 이벤트 머니를, 50개 이상의 이벤트 아이템을 소지한 사용자 중 100명을 추첨해 3만원 이벤트 머니를 증정한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론칭을 미루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던 서버 시스템 안정화 작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고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에 접속하고 있어 지난 6일부로 종료될 예정이던 사전 시범 서비스를 정식 론칭 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식 론칭일까지 운영되지 않을 예정이던 '아즐란', '쥬다' 등 기존 4개 서버를 지난 5일 전격 추가 오픈해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드라고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라이브플렉스 정재목 개발본부장은 "무엇보다 서비스 안정화가 최우선이라는 마음으로 설 연휴에도 전 개발진이 휴가를 반납하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예상보다 빨리 서버 문제점에 대한 개선이 이뤄졌다"며 "시스템 안정과 게임의 재미를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17일로 미뤄진 론칭 일정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