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하는 OBT는 'CC'의 첫 해외 진출 결과물로 일본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퍼블리셔 ‘아라리오’는 게임 서비스명을 '아스타리아'로 변경, 현지화 마케팅에 착수했으며 성공적인 OBT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OBT를 기념한 세가지 테마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에 로그인 해 캐릭터를 만든 유저라면 누구나 캐시를 증정 받을 수 있으며, OBT기간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은 경험치가 20% 상승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길드에 가입하기만 해도 자신의 직업에 적합한 ‘장비박스’ 아이템을 획득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해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는 “금번 서비스는 'CC'의 첫 해외 진출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하고 있다”며 “일본 시장 서비스를 발판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해 2011년에는 'CC'를 통해 전세계 유저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Pre OBT를 실시하며 일본 유저들에게 첫 선을 보인 'CC'는 일본 최대 온라인게임 뉴스 사이트에서 주목 기사 순위에 ‘테라’를 제치고 1위를 할 만큼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모은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