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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루토] 콜오브카오스, 일본 공개서비스 시작

엔플루토(대표 황성순)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성인 3D 쿼터뷰 MMORPG '콜오브카오스(이하 CC)'가 아라리오(대표 신상철)를 통해 16일부터 일본 공개서비스(이하 OBT)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금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하는 OBT는 'CC'의 첫 해외 진출 결과물로 일본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퍼블리셔 ‘아라리오’는 게임 서비스명을 '아스타리아'로 변경, 현지화 마케팅에 착수했으며 성공적인 OBT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OBT 오픈과 함께 'CC'의 일본 서비스 사이트도 공개한다. 우선 초보 유저들의 플레이를 돕기 위한 가이드와 튜토리얼이 준비되어 있으며, 유저들의 의견 공유를 위한 팬사이트와 커뮤니티 공간 및 직관적 소통을 위한 트위터도 마련해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OBT를 기념한 세가지 테마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에 로그인 해 캐릭터를 만든 유저라면 누구나 캐시를 증정 받을 수 있으며, OBT기간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은 경험치가 20% 상승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길드에 가입하기만 해도 자신의 직업에 적합한 ‘장비박스’ 아이템을 획득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해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는 “금번 서비스는 'CC'의 첫 해외 진출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하고 있다”며 “일본 시장 서비스를 발판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해 2011년에는 'CC'를 통해 전세계 유저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Pre OBT를 실시하며 일본 유저들에게 첫 선을 보인 'CC'는 일본 최대 온라인게임 뉴스 사이트에서 주목 기사 순위에 ‘테라’를 제치고 1위를 할 만큼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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