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시리즈로 스포츠게임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JCE(대표 송인수)가 최신작 '프리스타일2'의 2차 공개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17일 JCE는 '프리스타일2'의 2차 공개 테스트를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10일간 실시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번 2차 공개 테스트를 통해 선보일 '프리스타일2'는 한 층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스포츠 게임의 새로운 캐릭터 성장 모델을 제시할 스킬트리 시스템, 수 년 간 공을 들여 개발해온 유저 간 실력차에 따른 ASA 매칭 시스템이 한층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2'는 이미 최초 공개 테스트를 통해 높은 완성도로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이번 2차 공개 테스트에서는 정식 출시 게임에 버금가는 완성도로, 천 만 프리스타일 유저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JCE 장지웅 사업본부장은 “지난 해 출시한 '프리스타일풋볼'이 이례적인 성과를 내면서 정체된듯 보였던 한국 온라인게임 시장에 온라인 스포츠 게임이 돌파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며 “'프리스타일'을 6년 넘게 서비스하면서 쌓은 모든 노하우와 온라인 스포츠 게임에 대한 기술력, 그리고 최고의 개발력을 투자한만큼 '프리스타일2'가 사용자들의 기대에 100% 부응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2'는 3:3길거리 농구와 힙합문화를 모티브로 한 게임으로 한 명의 유저가 한 캐릭터를 조종하는 1인 1플레이어 기반의 농구게임이다. '프리스타일2'는 기존 '프리스타일'에서 선보였던 레벨시스템 대신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캐릭터로 성장시킬 수 있는 스킬트리 방식으로 제작됨으로써 전 연령층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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