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삼국지천'은 25레벨 이후부터 즐길 수 있는 전쟁 콘텐츠와 관련해 유물, 영웅 호칭 시스템이 유저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며 게시판 내에서 실제 삼국의 전쟁을 방불케 하고 있다.
현재 ‘영웅, 유물 시스템’과 관련해 '삼국지천' 자유게시판에 개발자 노트가 업데이트 됐으며, 실시간 유저 댓글이 수백여개가 올라오는 등 '삼국지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유저들의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삼국지천'에서는 전쟁 콘텐츠를 더욱 즐길 수 있는 전쟁 이벤트 등 3가지 이벤트를 오는 3월 3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대인전(PvP) 포인트를 300점 모으면, PvP 상인으로부터 10만 경험치 가방을 구매할 수 있으며, 4일 동안 매일 하루 최소 1회 이상 게이지가 찬 원더바를 누르면 20칸 가방을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누적 플레이 타임 10시간까지 44% 확률석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빛소프트 나성연 PD는 “현재 영웅 호칭과 유물 시스템에 대해 많은 유저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 실시간 UCC와 자유게시판 등 모든 유저분들의 목소리에 개발팀은 귀 기울이고 모니터링 하고 있고 이 부분은 향후 오랫동안 끌고 가야 할 시스템이므로 밸런스와 지속성의 문제까지 신중하게 검토하여 삼국지천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콘텐츠로 잘 다듬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