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지난 1월에 진행한 케어 CBT 참가자 중 고레벨 달성자 약 20명을 상암동 본사로 초청, 향후 개발 방향 및 개선 사항에 관한 심층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유저들이 궁금한 점을 개발자에게 직접 물어보는 자리를 마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FGI에 참가한 유저들은 지난 케어 CBT 당시 높은 레벨을 달성한 충성도 높은 고객들로, 게임 플레이 시 느꼈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게임 내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마케팅팀, 운영팀이 참석해 라그나로크2의 서비스 및 운영에 대한 건의 사항을 듣고, 이와 관련된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라그나로크2는 1차 CBT 참가자를 위한 고객 만족 서비스로 진행된 지난 케어 CBT를 통해 한층 안정적이고 개선된 게임성을 선보여 테스트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와 응원을 받은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유저 의견을 개발에 반영해 상반기 내 2차 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진수 그라비티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지난 케어 CBT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인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의견을 듣고자 FGI 시간을 마련했다”며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게임 내 적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유저와 함께 만드는 라그나로크2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