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에스파다'는 지난 2007년부터 중국에 서비스 되기 시작해 지난 2010년 계약이 만료돼 서비스가 종료됐으나 이번 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중국 내에서 서비스를 재개하게 됐다.
검증된 게임성과 수년간 쌓아온 해외 퍼블리싱의 노하우에 힘입어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그라나도에스파다'는 일본, 대만, 태국, 싱가폴, 미국, 러시아 등 세계 10여 개국에서 유저들이 즐기고 있는 게임으로 이번 중국 서비스 재개로 다시 한번 해외 수익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2010년 국내외 총 매출이 400억원을 돌파한 '그라나도에스파다'는 5년이라는 서비스 기간에도 불구하고 최근 ‘전면 파벌전’ 업데이트를 단행하면서 인기몰이에 나설 뿐만 아니라, 주기적인 업데이트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유저들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는 게임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수년간의 해외 퍼블리싱 능력에서 보여 준 한빛소프트의 노하우와 GE에 대한 9Hgame사의 깊은 애정으로 중국내에서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다시 한번 비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 이라며 “국내 유저들도 최근 업데이트된 전면 파벌전을 통해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아름다운 그래픽과 다양한 재미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현지 서비스사 9Hgame의 대표 Rong XU는 “한빛소프트와 IMCGames의 파트너가 되어 매우 기쁘며, 각 회사간 협업을 하여 《卓越之剑2》을 기다리는 중국 게이머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