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초청회’는 이메일로 신청한 전국의 '프리스타일풋볼' 유저 가운데 선발된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리스타일풋볼' 개발자 및 사업팀이 함께 참여해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준비된 프로그램 중 유저와 JCE 관계자가 함께 하는 '프리스타일풋볼' 친선 토너먼트 경기는 ‘MVP 초청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MVP 초청회’ 참여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모든 유저에게 JCE에서 준비한 상품을 증정한다.
'프리스타일풋볼'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함과 동시에 게임의 목표인 ‘실력으로 승부하는 축구게임’에 가깝게 진화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장지웅 JCE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풋볼'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이 되기 위해서는 유저 중심의 개발 및 업데이트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자리를 자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