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GM(운영자) 대격돌’ 이벤트는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캐주얼/FPS게임 4종(‘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 ‘버블파이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 실시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경기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게임 별로 촬영된 총 4편의 경기 결과 영상은 24일에 공개된다. 각 게임 별로 승패를 예측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 및 해당 게임 내 아이템이 지급된다.
넥슨 네트웍스의 캐주얼/FPS 운영팀 조남영 팀장은 “유저와 운영자 모두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각 게임의 운영자들간 자존심을 건 치열한 승부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