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Xbox360용 키넥트(KINECT)의 판매량이 출시 4개월만에 전 세계적으로 1000만대를 돌파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빨리 팔린 가전 제품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기네스 세계 기록’의 게임 에디터 가즈 디베즈(Gaz Deaves)는 “독자적인 리서치 결과에 비춰볼 때, 그 어떤 가전 제품도 60일이란 기간 동안 이렇게 빨리 팔린 적은 없었다. 게임 업계간의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정말 놀랄만한 성과다”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 사업부의 송진호 이사는 “키넥트가 출시된 지 4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판매량을 기록하고 기네스북에까지 등재된 점은 굉장히 고무적이다”라며, “앞으로 키넥트를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는 물론 키넥트 전용 타이틀들도 꾸준히 출시될 예정이므로 키넥트가 또 어떤 기록을 세우게 될지 계속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