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교육업체 대교(대표 박태영)와 제휴를 맺고, 3D 콘텐츠 기반 체험형 온라인 영어학습게임 ‘스마티 앤츠’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3D 그래픽으로 제작된 ‘스마티 앤츠’는 간단한 마우스 클릭만으로 자신의 캐릭터가 달리고, 넘고, 매달리는 등 쉬운 조작이 가능하고, 20여 개의 다양한 종류의 미니게임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엠게임은 이번 ‘스마티 앤츠’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게임을 체험해 본 모든 유저에게 ‘스마티 앤츠’의 선물캐시를 지급하고, 3월24일부터 4월6일까지 3개월 이상 월정액으로 전환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엠캐시(엠게임 포털 내 캐시)로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엠게임 G러닝사업부 이운우 이사는 “게임의 순기능을 살려 재미와 교육적 요소를 겸비한 기능성게임이 수업 외에 의료시술, 군사훈련 등 그 분야를 넓혀가면서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엠게임은 이번 ‘스마티 앤츠’의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영어단어게임과 스마트폰용 교육용 어플리게이션 개발 등 실제 학업에 도움이 될 다양하고 유익한 G러닝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 2009년1월부터 엠게임 포털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게임 ‘라피스’에 한자와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천자문 카드 시스템’과 ‘영어 콜렉팅 시스템’을 선보인 바 있고, 같은 해 10월에는 (사)콘텐츠경영연구소와 손잡고 자사의 대표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을 활용해 G-러닝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G러닝 사업을 꾸준하게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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