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는 'FC매니저'는 지난 16일부터 티저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비공개 테스트 준비에 나선다.
'FC매니저'는 팀의 전체적인 전술뿐만 아니라 감독인 유저가 직접 세트플레이, 개인 전술 지정설정, 주장 설정 등 세세한 부분까지도 지정하고, 변경할 수 있으며 경기 중에도 옵션을 통해 다양한 관전모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FC매니저는 사내테스트 반응이 너무 좋아서 내부에서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신작 가운데 하나”라며 “모집 시작과 함께 유저분들의 반응이 뜨거운 만큼, 그 기대에 저버리지 않는 재밌게 할 수 있는 온라인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완성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