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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삭제 잔혹 액션 '다크블러드' D-1 기대만발

무삭제 잔혹 액션 '다크블러드' D-1 기대만발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18세 이상 성인 이용자들을 위한 횡스크롤 액션게임 '다크블러드'가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액토즈소프트는 30일 JCR소프트가 개발한 무삭제 잔혹 액션 MMORPG '다크블러드'의 공개서비스를 31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크블러드'는 호쾌한 액션성과 태그매치, 아이템 파밍 등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기존 횡스크롤 게임과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자체 피로도 시스템을 적용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이용자들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기대는 '다크블러드'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통해 여실히 드러난다. 이용자들은 "미치도록 하고 싶다", "잠이 안 올 정도, 여자친구를 기다리는 마음이다", "성인들을 위한 콘텐츠라 더욱 기대된다"는 등 공개서비스 일정에 맞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액토즈소프트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실시한 '다크블러드'의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이후 연일 다운로드 수가 증가하고 있어 공개서비스 당일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액토즈소프트는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테스터에 상관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은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캐릭터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29일 레전드 오픈 테스트 참가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진행한 캐릭터 선점 기회와 달리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혜택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액토즈소프트 국내사업실 홍순구 PM은 “’다크블러드’의 본격적인 오픈 테스트를 앞두고 사전에 유저들의 관심 이 증폭해 홈페이지가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며 “진정한 성인 액션 게임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깊이 있는 스토리와 방대한 컨텐츠로 무장한 ‘다크블러드’를 기대해 달라. 기존에 충족할 수 없었던 성인 MORPG의 신선한 게임성과 충실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다크블러드'의 완성도를 더하기 위해 기존 네 명의 주인공 목소리를 유명 성우의 목소리로 교체하는 등 스토리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사운드 전반에 걸친 수정작업을 거치기도 했다.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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