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대표 송인수)는 '프리스타일'의 후속작인 '프리스타일2'의 2차 공개 테스트를 31일부터 4월9일까지 1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2' 공개 테스트는 매일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테스트 마지막 날인 4월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만 하면, 누구나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프리스타일2'는 지난해 10월 처음 공개된 이후 전작인 '프리스타일'보다 더 대중적이고 화려한 그래픽을 구현한 게임으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JCE가 지난 2월 2차 공개 테스트 일정을 발표하고 다양한 게임 동영상과 개발자의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한 뒤 테스트 돌입 일주일 전에는 '프리스타일2'가 유명 검색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이용자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JCE는 이번 2차 공개 테스트 참가자가 15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JCE는 2차 공개 테스트와 함께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색다른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조이시티 회원 중 자신의 사진을 공개한 이용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남-녀 이용자 각각 1명을 뽑아 '프리스타일2'의 기본 캐릭터로 제작할 계획이다.
장지웅 JCE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2'는 스포츠 게임은 어렵다는 편견을 깰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는 게임으로 스포츠 게임에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도 온라인 농구게임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