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액션 RPG '다크블러드'가 론칭 첫날 동시 접속자 수 2만명으로 순조롭게 첫 스타트를 끊었다.
액토즈소프트는 '다크블러드' 론칭을 앞두고 서버 혼잡을 피하기 위해 실시한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서비스에서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오픈 임박 전 네이버 게임 일간 검색어 순위 14위를 차지하고 오픈 다음날인 1일 아침에는 7위까지 치고 올라가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지난 31일에는 갑작스러운 게이머 접속 폭주로 인해 게임을 오픈 한 지 정확히 70분만에 채널을 증설했으며 안정화된 게임 운영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게이머들은 '부드러운 움직임, 타격감은 현존하는 게임 중 지존', '흰 곰돌이 변신 캐릭터 대박', '3D보다 오히려 신선한 그래픽이 마음에 든다', '카르카스보다 재미있다.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다며 공식 홈페이지에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성공적 첫 신고식을 기념하며 이벤트 '영웅들이여, 아타르시아를 수호하라' 이후 두 번째 이벤트인 '정복할 수 없는 대상을 정복해 본 적이 있는가? 헬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18레벨 이상 입장 가능한 '아수라 던전'을 클리어 한 게이머들의 시간을 확인해 가장 빨리 클리어한 게이머 또는 파티에게 1등 500만원 상품권, 2등 100만원 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더불어 해당 던전를 클리어한 모든 게이머들에게도 캐시 아이템을 증정한다. 이는 성인을 상징하는 '숫자 18'에 의미를 부여해 진정한 성인게임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액토즈소프트 사업본부 이관우 본부장은 "사실 다크블러드 오픈 시간 전부터 게이머들의 반응이 너무 뜨거워 대박 조짐을 느끼고 있었지만 막상 오픈하고 나니 단번에 동시 접속자 수 2만명을 돌파해 기쁘다"며 "계속해서 게이머들이 최적화된 게임 환경에서 즐겁게 다크블러드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