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던전 RPG '발리언트'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 '발리언트DX(디럭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6일 '발리언트'의 다이나믹 한 던전 플레이를 주도하는 무기별 '궁극기'가 추가된다. 무기 스타일에 따라서 몬스터를 강하게 던지거나, 몬스터 무리를 한꺼번에 제어하는 광역 공격, 도망가는 몬스터를 잡아 이끌거나, 몬스터를 도발 하는 등 새로운 무기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4월 중에 캐릭터 최고 레벨이 50까지 상향되고 40레벨 이상의 방어구와 무기가 대거 등장한다. 또 새로운 지역인 팔바티 항구와 던전 9개가 추가되며 신규 던전 안에는 각양각색의 신규 몬스터와 거대 보스 몬스터가 출현해 유저들과 한판승부를 펼친다.
또한 모험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발리언트에서 던전 클리어 후 주어지는 포인트를 모아 캐릭터의 모험 등급이 올라감에 따라 능력치 향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어려운 업적을 달성할 경우 명예로운 호칭과 함께 추가 경험치를 얻게 된다.
발리언트 개발총괄 지헌민 PM은 “발리언트DX는 지난 1월 서비스 시작 후 처음 갖는 대규모 업데이트인 만큼 고레벨 컨텐츠와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4월 한달 동안 진행될 발리언트의 새로운 변화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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