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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삼국지천, 고레벨 전용 인던 '단양성' 추가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삼국지천'의 40레벨 이상 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해 인스턴스 던전 '단양성'을 추가한다고 1일 밝혔다.

단양성 전투 중인 아군의 부대와 합류하였지만 이미 장군을 잃은 상황에서 죽은 장군을 대신하여 전열의 선두에 서서 단양성의 모든 장군을 쓰러트리고 성을 함락한다는 내용에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번에 등장하는 ‘단양성’은 40레벨 이상의 유저들만 입장이 가능한 인스턴트 형식의 던전으로 각국의 강릉 파견대에서 쉽게 입장이 가능하며, 강력한 보스 몬스터 당태락, 간교 등 4명이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던전인 만큼 최고 등급의 세트 아이템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대규모 파티플레이를 통해서만 던전 점령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저들간의 팀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편 '삼국지천'은 이번 ‘단양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은 동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에서는 ‘단양성’의 분위기와 보스 몬스터 및 전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많은 유저들이 단양성에 대한 기대가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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