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실시된 이번 테스트는 아이템 자동 습득 장치, 부스터 시스템 등 개선된 유저편의 시스템과 ‘목성 3테마’, 라피스 서바이벌, 인스턴스 던전, 보스 스킬 아이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의 게임성을 테스트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으며, 원활한 운영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하여 많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
게임의 내용적인 부분에도 좋은 평가가 이어졌다. ‘ndsro’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유저는 “손맛 짜릿한 범위공격에 퀘스트보상이 파워풀한 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 며 시원한 타격감을 칭찬하였으며 ‘gi97’ 유저는 “캐릭터들이 완전 귀엽다” 며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akki’ 유저는 “1차 테스트에 비해 비약적으로 달라진 모습에 상당히 놀랐다.” 며 진일보한 게임성에 주목하였다.
한편, 게임 내 GM이 테스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깜짝 이벤트와 ‘GM과 테스터와의 대결’ 이벤트 등에는 많은 유저들의 참여가 몰리며 톡톡 튀는 운영에도 좋은 점수를 받아, 공개서비스에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게임사업 1팀 신동준 팀장은 “이번 테스트를 위해 오랜 기간 동안 많은 것을 준비했는데 성공적으로 종료되어 기쁘고 긍정적인 반응에 감사할 따름이다”며 “유저 여러분들의 의견을 게임에 적극 반영하여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찾아 뵙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