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매니저'에 이어 레이싱게임 '앨리샤'까지 연타석 홈런을 때려낸 엔트리브소프트가 3연타석 홈런에 도전한다. 이번엔 MMORPG 장르다.
엔트리브소프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MMORPG '천자영웅전'은 중국 역사에 등장하는 진, 한, 당, 송, 명 다섯 국가를 다스리는 천자(天子)가 되어 세상을 지배하는 왕위쟁탈 MMORPG다. 게이머들은 국가전, 국왕전, 천자전 등 3대 전쟁 시스템을 통해 대규모 PVP와 다양한 전술, 전략을 이용한 전쟁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약소국가 보호와 국가동맹 시스템을 통해 다섯 국가의 치열한 정치와 암투를 즐길 수 있으며 국왕에서 천자까지 이어지는 직위 시스템으로 국가와 세계를 지배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지난해 11월에 실시한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중국 역사 기반의 방대한 퀘스트와 대규모 전쟁 시스템, NPC 자동이동, 자동사냥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테스트 당시 게이머들의 요청으로 테스트 시간이 연장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왕위쟁탈 MMORPG '천자영웅전'은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 포털 사이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sky.gametree.co.kr)를 방문해 확인 할 수 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