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농구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의 후속작 '프리스타일2'가 2차 공개테스트와 함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독특한 이벤트로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고 있다.
이벤트 실시 이후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JCE에 따르면 현재까지 이벤트에 접수한 응모자는 400여명, 남여 구분없이 다양한 연령층이 지원하고 있다. 이용자 가운데 'kimbb***'란 아이디를 사용 중인 한 게이머는 "진짜 프리스타일2에 내 킭터가 만들어지는 것이냐?", 아이디 'puv***'는 "저 좀 뽑아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를 품고 있다.
JCE는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이용자들의 캐릭터는 '프리스타일2' 공개서비스에 맞춰 적용할 예정이다. 해당 캐릭터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프리스타일2'의 기본 캐릭터로 설정된다.
JCE 장지웅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싶은 프리스타일2 개발진의 마음을 담아 이런 독특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프리스타일2'의 2차 공개테스트는 매일 1만여 명의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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