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대 온라인 퍼블리셔인 니발 네트워크(Nival Network, 대표 Sergey Orlovskiy)와 계약을 맺은 세븐소울즈 온라인은,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6일까지 러시아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무사히 마치고, 곧이어 유저들의 호평과 큰 관심 속에 7일부터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 하였다.
씨알스페이스의 오용환 대표는 “MMORPG 게임의 신흥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러시아에서 큰 호응에 놀랍다” 며 “세븐소울즈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서비스 노하우를 총 동원해 완벽한 현지화 및 높은 게임성으로 러시아 유저들에게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서비스 시작 전부터 해외에서 게임성을 인정 받은 세븐소울즈 온라인은 일본과 유럽 11개국, 북미, 남미 등 아메리카 대륙 전체와 대만과 러시아 11개국에 수출되는 성과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