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스테어웨이 게임즈(대표 서화성, 이상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스타일리쉬 액션 MORPG '러스티하츠'에 인기 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응원 영상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러스티하츠’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된 사전 공개서비스에서 총 10만여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러스티하츠’는 3시간에 육박하는 평균 플레이 시간과 70% 이상의 재 접속률을 보였으며, 함께 진행된 ‘길드 생성비 Big! Sale!’ 프로모션이 큰 호응을 얻으며 수 많은 길드 생성 되는 등 하루 앞으로 다가온 공개 서비스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담당 신용수 실장은 “러스티하츠 프리 오픈 서비스에 참여해 주신 많은 유저들의 열띤 성원에 감사 드린다”며 “공개서비스에서는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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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31|러스티하츠, 티아라의 응원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