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그나로크 바이올렛’의 일본 앱스토어 출시는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멀티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며, 향후 일본 진출 이후 북미 지역 등 본격적인 글로벌 오픈 마켓 및 스마트폰 게임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몬스터 테이밍 시스템’을 통해 몬스터를 자신의 펫으로 만들 수 있으며, 각각의 펫은 고유의 전용 스킬을 가지고 있어 캐릭터의 스탯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무기 스위치 시스템’을 통해 단검과 한 손 무기, 양손 무기 등 총 3가지 계열의 무기 중 동시에 2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전투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경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박진감 넘치고 빠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라그나로크 바이올렛’ 이용 방법은 일본 내 애플 앱스토어에 접속한 후 게임명을 검색해 다운로드 받은 후 이용 가능하다. 게임은 유료로 제공되며 판매가격은 엔화로 350엔(한화로 약 4800원)이다. iOS 3.1 이상의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에서도 구현된다.
한편 ‘라그나로크 바이올렛’은 지난 2008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첫 선을 보였으며, 6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한 바 있는 대표 모바일 게임이다.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이사는 “라그나로크 바이올렛은 일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인 만큼 현지 유저들의 큰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아이폰으로 플랫폼을 변경한 만큼 차별화된 콘텐츠와 최적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 일본 앱스토어 진출 이후에도 다양한 멀티 플랫폼을 활용해 국내외 시장 및 글로벌 시장에도 적극적인 공략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