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왕은 세계 곳곳의 항로를 개척하며 탐험과 무역을 하던 15세기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프랑스, 영국, 에스파냐, 포르투갈, 네덜란드, 베네치아 6개국의 해상 무역전쟁을 다룬 웹게임이다.
또 유저들의 교역활동으로 시세가 변하고 이러한 시세 차익으로 이익을 얻는 등 변화되는 게임 경제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고, 선박과 부하의 능력치 및 선원수와 유저 능력에 따른 함대전, 백병전, 일기토 등 다양한 해상 전투의 재미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무역왕은 15~17세기 실제 건물양식으로 그려진 각 대륙의 88개 도시와 지중해, 유럽에서 사용되었던 17종의 함선 및 상인, 탐험가, 선원, 해적의 등장 등 대항해 시대 당시의 느낌을 생생하게 제공한다.
엠게임 웹게임사업본부 신동윤 이사는 “무역왕은 대항해 시대 각 대륙의 도시와 해상에서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무역 활동과 전투의 묘미를 제대로 살린 게임이다”며 “접근성 높은 웹브라우저 플랫폼 기반으로 편하고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무역왕 테스트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무역왕에서는 이번 테스트를 기념하여 오는 24일(일)까지 무역왕 티저 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 무역왕에 바라는 의견을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엠게임 포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엠캐쉬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