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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티아라가 '헤바 클로니아'서 1억원 쏜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플레이버스터(대표 조욱상)가 개발한 '헤바 클로니아' 5월 재론칭을 기념해 공식 홍보모델 티아라와 함께 하는 1억원의 캐시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보상 프로모션에서는 지난 16일 진행된 VVIP 유저간담회 '헤바 VVIP 파티'에서 수집된 게이머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각각의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헤바온라인'을 플레이했던 이용자에 따라 캐시 보상을 진행한다.
진행되는 보상으로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른 펫(클론)을 사용하고 있는 중에도 함께 사용이 가능한 드랍 된 아이템을 자동으로 루팅하는 것이 특징인 캐시 아이템 '먹자 펫 카이(14일)'와 코스프레 아이템 타투(30일), 이동 편의를 위한 주문서 아이템을 제공하는 '선물 상자'를 지급한다.

또한 캐시를 사용했던 게이머에게는 누적 사용캐시의 100%와 이벤트캐시를 지급해 기존 '헤바온라인' 종료 당시 캐시를 모두 복구 받았던 게이머도 이번 이벤트를 통해 100%의 캐시를 한번 더 지급받게 돼 총 200%의 보상과 5000원의 추가 캐시를 지급받게 된다.

윈디소프트 박신용 팀장은 "기존 헤바온라인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게이머들에게 보답하고자 통큰 VVIP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대만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국내서비스에 더 나은 모습으로 그 동안 기다려주신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기존 회원들을 'Family'라 칭하고 5월 2일, 3일 양일간 사전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는 'Family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신규 회원뿐만 아니라 기존 회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함께 '티아라'를 홍보 모델로 앞세워 본격적인 정식 서비스 일정을 진행 중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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