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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강호협객전, 미녀GM 남심을 사로잡다

블랙스톤(대표 김형표)의 웹게임 포털 no3games에서 서비스하는 '강호협객전'의 GM들이 게임과 더불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7일 정식서비스 오픈 한 강호협객전은 CBT부터 GM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정식서비스 오픈과 함께 GM이 직접 게임의 중요한 컨탠츠를 설명해주는 동영상을 올리고 꾸준히 게임 내 상주하며 이용자들이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GM소소는 동영상의 애교 넘치는 목소리와 깜찍한 외모로 남성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게임 내
연맹 중 GM의 이름을 빌어 'GM소소사랑', 'GM소용녀' 등 연맹이 생겨났을 뿐만이 아니라 소소사랑 카페도 생기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GM소소의 소소한 일상' 코너를 만들어 이용자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실제 GM의 일상을 재미있게 연출하여 공개하는 동시에 돌발적인 이벤트도 진행하여 이용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닉네임 '앙칼진루피'는 "GM소소의 소소한 일상 보는 낙에 강호협객전 하네요.", 닉네임 제룡은 "어느덧 다음이 궁금해져서 와보게 되네요"라는 등 GM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블랙스톤의 박정훈 PM은 "웹게임이다 보니 GM의 역할과 활동 역시 타 장르에 비해서 매우 제한적이다. 하지만 강호협객전의 운영진들은 이런 장르적 특성에 제한되지 않고 작지만 이용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계속해서 이용자들과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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