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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영웅전, 트랜스폼 업데이트로 '2차 변신' 추가

[넥슨] 마비노기영웅전, 트랜스폼 업데이트로 '2차 변신' 추가
넥슨(대표 서민)은 26일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 트랜스폼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에 '맹약 시스템:2차 변신'을 적용하고 캐릭터 및 각종 전투 밸런스의 변화를 시도한다.

'맹약 시스템'은 진영 선택에 따라 한 시간에 한 번씩 '팔라딘'과 '다크나이트'로 변신할 수 있는 영웅전만의 독특한 콘텐츠로, 이번 업데이트에서 더욱 화려하고 강력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2차 변신'을 공개됐다.
변신 중에 기본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2차 변신은 1차 변신 상태에서 AP[1]10과 SP[2] 2칸을 사용해 최대 1분 10초 간 유지할 수 있으나, 1시간이라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기 때문에 적시 적소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 각 캐릭터별 신규 스킬을 간단한 조작법(일반 공격 후 스매시 공격)으로 구현해 재미를 더했다. 사용 빈도가 낮은 공격들의 공격력을 올리고 모션이 큰 공격 후 다음 액션까지의 지연 시간을 단축시키는 등 각종 액션 밸런스도 보다 쉽게 조정했다.

또, 전투 밸런스를 조정해 레이드 전투를 제외한 60레벨 미만의 전투 난이도를 하향했으며, 기존보다 쉽게 레벨업을 하고 파티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각종 시스템을 개편했다. 이 밖에 히어로 난이도 전투를 추가해 각종 고급 보상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했다.
◆관련영상
[[43185|마비노기영웅전 '2차 변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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