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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바클로니아, 걸그룹 '티아라' 광고 메이킹 필름 공개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대표 조욱상)가 개발한 ‘헤바클로니아’는 홍보모델 티아라가 등장하는 광고 메이킹 필름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메이킹 필름에서는 ‘헤바클로니아’의 대표 시스템인 클론(펫)과 홍보모델 ‘티아라’가 함께하는 모습을 연출한 광고 촬영 장면을 비롯해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멤버별 촬영 장면까지 현장 분위기와 뒷이야기들을 보여준다.
촬영 전 티아라 멤버 소연은 "실제로 헤바클로니아의 전사가 된 것 같은 마음으로 촬영해 보도록 하겠다"는 야무진 각오를 다졌으며, 퀴즈를 내는 형식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은정이 남성그룹 '클론'의 쿵따리 샤바라 춤을 추어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등 평소 볼 수 없었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메이킹 필름 영상


이날 촬영된 이미지는 ‘헤바클로니아’의 대표 포스터로 이용되고 있으며 추후 순차적으로 티아라 은정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CF영상 및 티아라 화보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 멤버 효민이 ‘헤바클로니아’의 광고 촬영 당일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하여 ‘효민 무보정’, ‘효민 바비인형 몸매’ 등의 타이틀로 기사화되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재가 되기도 했다.

윈디소프트 박신용 팀장은 “홍보모델로 촬영에 임했던 티아라 멤버들이 헤바 클로니아의 밝고 아기자기한 느낌에 맞게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당시 촬영장 분위기가 매우 좋았다"며 "추후 공개될 은정의 CF영상도 많은 기대 바라며, 5월 2일 진행되는 사전 테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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