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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 슈퍼주니어 '신동'도 놀랐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열기가 뜨겁다. 첫 비공개테스트(CBT)가 열린 27일 테스터들은 공식 홈페이지 및 트위터 등을 통해 호평을 일삼는 한편, 실시간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한 생중계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테스트 시작 전부터 주요 검색 포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 했던 '블레이드앤소울'은 테스트가 진행되는 시간대에도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첫 CBT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가 이뤄진 점, 뛰어난 그래픽과 최적화, '블레이드앤소울'만의 액션 시스템 등에 대한 호평이 줄을 이었다.
'블레이드앤소울' CBT 게시판 아이디 '강원대1호점'은 "생각보다 그래픽 및 서버가 안정화 되어 있고, 끊김 현상이 없어 스킬 활용이 용이하다", '퍼플라임'은 "스토리와 게임 몰입도, 그래픽, 최적화 등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질주와 점프 등 액션 시스템은 정말 환상"이라며 호평했다.

'블레이드앤소울'의 인기는 트위터 및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전파됐다. 테스터로 당첨된 게이머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레이드앤소울' 설치 인증샷을 올리는 한편, 인기 가수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의 '블소 설치즁.....으악!!!'이란 게시글이 무한 RT(Retweet)되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슈퍼주니어 신동이 트위터를 통해 올린 '블레이드앤소울' 인증샷

또한 '블레이드앤소울'의 테스트 진행이 한창인 가운데, 테스트에 참가하지 못한 이용자들이 인터넷 방송 사이트로 몰리는 기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테스트 당일 아프리카TV에는 '블레이드앤소울' 관련 방송 22개 채널이 오픈, 생중계를 통해 CBT 내용 등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가능한 많은 인원이 블레이드앤소울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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