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결투장'은 기존 결투장과 달리 45레벨 이상의 캐릭터만 입장 가능하며, 캐릭터 레벨의 높낮이와 상관없이 직업에 따라 능력치가 고정돼, 순수 결투실력만으로 승패가 판가름 난다. 또한 결투등급에 따라 지정된 스킬이 지급되며, 기존 코스튬 아이템(아바타 및 엠블렘)의 장착효과 역시 적용되지 않는다. 유저는 오직 ‘공정한 결투장’ 전용 아이템만 사용 가능하며, 이는 결투에서 승리 시 획득 가능한 아이템으로 구매할 수 있다.
네오플 이호준 실장은 “레벨이나 아이템의 능력이 아닌 오직 유저의 실력만으로 결투를 펼칠 수 있게 됐다” 며 “공정한 결투를 통해 진짜 고수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