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의 뒤틀림으로 제 3의 세계가 겹쳐져 생겨난 곳이라는 콘셉트의 ‘귀곡의 성’은 오래되어 낡은 건물들이 즐비하며 전체적으로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를 나타내는 던전이다.
이번 1차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병영’지역은 성 입구에서 가장 가깝게 위치하며 총병, 창병, 낫병 등의 몬스터를 비롯해 군단장 급의 보스 몬스터가 출몰한다. 입장은 50레벨 이상, 1일 2회 무료로 가능하다.
넥슨은 ‘귀곡의 성’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5월 19일까지 ‘수상한 과일 이벤트’를 실시한다. 몬스터를 사냥해 얻은 ‘수상한 과일 씨앗’을 모아 특정 NPC(도로시)에 가져다 주면 ‘수상한 과일밭’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 밭에서 제한된 시간 동안 과일을 부수면 능력치(스탯)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테일즈위버팀 장재영 부팀장은 “지난 네오테시스 업데이트 이후 유저들에게 또 다른 재미요소를 드리기 위해 대규모 던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게됐다”며 “앞으로도 던전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