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풋볼'은 지역연고제(이하 FA)를 기반으로, 최고의 FA를 가리는 형식의 챔피언스 리그를 오픈 했다. 이용자들은 자신이 속한 FA의 명예를 걸고 다른 FA 소속 유저들과 불꽃 튀는 경쟁을 하며 기존의 프로리그와는 또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지역 FA간 본선 경기 결과에 따라 유저들이 갖고 있는 챔피언스 리그 티켓량에 증가/차감이 이루어진다.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 유저들은 보유하고 있는 티켓 수에 따라 포인트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챔피언스 리그는 승리할 때마다 승점을 쌓는 방식을 따르기 때문에, 유저들이 쌓은 승점의 합이 가장 높은 FA가 챔피언스 리그의 최종 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JCE는 ‘챔피언스 리그’ 업데이트를 기념하며 세가지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챔피언스 리그에 참여한 유저에게 경험치 2배 지급, 챔피언스 리그 우승 FA에 소속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운동화 상품권’ 지급, 본선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BEST 11’에 선정된 유저에게 캐릭터에 ‘BEST 11’임을 상징하는 표시와 함께 백화점 상품권과 추가 포인트가 제공된다.
장지웅 JCE 본부장은 “챔피언스리그를 통하여 유저들은 소속감을 피부로 느끼며 '프리스타일풋볼'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자신이 속한 FA를 승리로 이끌며, 실제 프로축구 선수들이 느끼는 승리의 벅찬 감동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