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지난 2월 17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드라고나 온라인'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높은 매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기존 '천존협객전'등의 게임 사업과 텐트 레저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을 기반으로 전기 대비 83% 증가한 분기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드라고나 온라인' 해외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대만, 홍콩, 필리핀 및 일본 등이 게임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어 해외 시장 성과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상승이 가능하며 오는 19일부터 비공개 테스트에 들어가는 신규 퍼블리싱 게임 '징기스칸 온라인' 역시 올 여름방학을 겨냥한 게임으로 실적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브플렉스의 김병진 대표는 "드라고나를 시작으로 징기스칸 온라인과 추가적인 자체 개발 게임 프로젝트 모스와 키메라를 준비중"이라며 "라이브플렉스는 2011년 중견 게임 기업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