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인 NHN(대표 김상헌) 한게임은 12일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테라'의 테스트 서버 오픈 계획을 밝혔다. NHN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는 안정성 점검 및 다양한 콘텐츠 테스트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테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설정해 둔 대표 캐릭터를 테스트 서버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대표 캐릭터가 없는 신규 캐릭터 생성 시에도 참여가 가능하며, 테스트 서버를 통해 캐릭터를 새로 생성하더라도 51레벨부터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블루홀스튜디오 관계자는 "파멸의 마수 콘텐츠를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캐릭터 장비와 게임머니 등을 제공할 것"이라며 "51레벨 캐릭터를 통해 신규 및 휴먼 이용자들이 콘텐츠 이용에 어렴움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는 레벨 제한 상승과 신규 대륙, 몬스터 및 신규 스킬, 문장 등이 추가 된다. 또한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해 게임 시스템이 개편되는 한편, 스토리 핵심이 되는 보스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외 라이브 피드백을 통한 개선 작업, 신규 아이템 추가 및 외형 변경 시스템 등 대규모 단위의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