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릴라의 택배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던전 내NPC ‘데릴라’가 그 동안 자신의 상점을 이용해준 유저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선물이 오는 동안 잔여 대기시간과 배송상황이 화면에 표시돼 선물이 배달되어 오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네오플에서 던파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이정헌 실장은 “택배가 도착했다는 소식은 누구에게나 설렘을 주는 것 같다”며 “이번 이벤트가 던파 유저들에게 소소한 설렘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던파에서는 던파 가맹 PC방에서 플레이 할 시 획득 가능한 응모권으로 노트북과 같은 푸짐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를 비롯해 PC방을 방문한 ‘리그 4대 천왕’(권민우, 김 진, 임석훈, 이진성)과 ‘공정한 결투장’에서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