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게임부문(부문대표 남궁훈)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게임 '스페셜포스2' 비공개 테스트 사이트를 열고 테스터 모집에 돌입한다.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참가신청을 못한 게이머들은 전국의 넷마블 가맹 PC방에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출시 전부터 많은 FPS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은 '스페셜포스2'는 지난 4월 진행된 알파테스트를 통해 고품질 그래픽, 대쉬를 통한 속도감, 리얼한 타격감 등을 선보여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알파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총기와 특수무기, 새로운 맵과 부대가 추가됐으며 서버의 안정성과 게임의 전반적인 밸런스를 점검할 예정이다.
CJ E&M 게임부문 퍼블리싱사업본부의 김선호 사업부장은 "이번 비공개테스트는 기존 FPS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무기가 등장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며 "게임성과 안정성을 모두 검증할 이번 테스트에 참가해 '스페셜포스2'를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