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 약 2만 2000여명이 7900여 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엔씨소프트프로야구단은 ‘다이노스’를 제출한 응모자 중 10명을 선정하고 이 중 1명에게 ‘다이노스’ 홈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영구지정좌석”과 순금(10 돈 상당)으로 제작된 “골든패스”를 수여하며, 9명에게는 2011 한국시리즈 입장권 2매를 각각에게 증정한다. 또한 전체 응모자 중 99명을 추첨하여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음악서비스 24hz의 1년 이용권을 제공한다.
당첨자 확인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메일을 통해 개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의 연고지인 창원 및 경남지역에 얽힌 사연을 공모한 ‘99 서포터즈 공개모집’의 발표는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6월 20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