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한 '스페셜포스2'는 선발된 이용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당첨되지 않았더라도 전국의 넷마블 가맹 PC방에서는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특히 모집기간 동안 공개한 비공개테스트 플레이 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새롭게 추가되는 특수무기 '크로스보우'에 대한 이용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고품질 그래픽, 대쉬를 통한 속도감, 리얼한 타격감 등을 직접 체험하고 싶다는 다수 의견이 등록됐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의 김선호 사업부장은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이 게임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하나의 의견이라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체크하겠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즐거운 시간되시고, 더불어 게임을 통해 느꼈던 소중한 의견도 많이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