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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로스트사가, 46번째 용병 '데빌레인저' 등장

[조이맥스] 로스트사가, 46번째 용병 '데빌레인저' 등장
조이맥스(대표 김남철)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중인 인기 대전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46번째 용병 '데빌레인저'를 선보인다.

26일 새롭게 업데이트된 '데빌레인저'는 기본 타격, 점프 공격 등 근거리에서 가능한 기본적인 전투 능력의 우수성은 물론, 원거리의 적을 대상으로 한 특수 기술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전천후 캐릭터이다.
특히, 전방의 모든 상대를 동시에 타격할 수 있는 특수 공격 '헬파이어'는, 일정 지역 내에 위치한 타겟을 자동으로 쫓아 강력한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로서, 지금까지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로 이용자들에게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수 많은 종류의 용병들을 교체하며 매 게임 새로운 재미를 맛볼 수 있는 '로스트사가'의 이용자들은, '데빌레인저'의 추가로 인해 한층 더 다양해진 전략과 전술을 펼치며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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