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마에스티아 홍보모델 가수 지나입니다. 이번을 계기로 조금 더 친근하게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 지나와 마에스티아 모두 많이 사랑해 주세요."

지나는 단순히 홍보모델로만 활약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내 NPC로도 등장한다. 지나 NPC에게 던전에서 드롭되는 '지나의하트'라는 아이템을 가져다주는 게이머들은 지나와의 1일 데이트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얻을 수 있다.
"얼마 전에 마에스티아에 제가 캐릭터로 등장해있는 사진을 봤어요. 제가 게임에 들어가 있으니까 기분이 매우 색다르던데요. 캐릭터로 만들어진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했어요. 실제 제 모습보다 훨씬 더 예쁜 것 같기도 해서 살짝 질투도 났답니다(웃음)."
"제 캐릭터를 통해서 게이머 분들과 만나는 1일 데이트가 있다고 들었어요. 일반적인 팬사인회가 아니라서 더 설레는 것 같아요. 직접 팬들과 데이트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서 기대가 큽니다."
지나는 최근 음반활동을 마무리했지만 광고나 화보 촬영, 대학 축제 섭외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지나는 대학 축제에 섭외 대상 1순위로 꼽힐 정도로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마에스티아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사실 제가 게임을 위해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데 잠깐 들어가서 혼자 할 수도 있잖아요. 게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내도 친절해서 편하게 게임을 즐기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마에스티아를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