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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신작 '사이퍼즈' 7일 공개서비스 돌입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개발사로 유명한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신작 '사이퍼즈' 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네오플은 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사이퍼즈'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개서비스 일정을 비롯, 세부 내용 등을 공개했다. 네오플은 오는 7일부터 '사이퍼즈'의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네오플은 간담회를 통해 연내 다수의 신규 캐릭터와 다양한 아이템 등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 의지를 밝혔으며,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고객응대로 이용자 중심의 운영을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정식서비스와 함께 새롭게 추가되는 캐릭터 2종 및 클랜 기능을 추가해 커뮤니티 강화는 물론, 총 18종의 캐릭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네오플 강신철 대표는 "던전앤파이터 이후 첫 선을 보이는 네오플의 차기작인 만큼 많은 노력과 애정을 쏟은 작품"이라며 "사이퍼즈의 성공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퍼즈'는 '던전앤파이터' 이후 약 6년만에 선보인 네오플의 신작 게임으로, 자사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결집된 3D 액션게임. AOS 장르로 분류된 '사이퍼즈'는 게이머들이 팀을 이루어 각기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택한 후, 상대팀 건물을 파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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