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은 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사이퍼즈'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개서비스 일정을 비롯, 세부 내용 등을 공개했다. 네오플은 오는 7일부터 '사이퍼즈'의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네오플 강신철 대표는 "던전앤파이터 이후 첫 선을 보이는 네오플의 차기작인 만큼 많은 노력과 애정을 쏟은 작품"이라며 "사이퍼즈의 성공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퍼즈'는 '던전앤파이터' 이후 약 6년만에 선보인 네오플의 신작 게임으로, 자사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결집된 3D 액션게임. AOS 장르로 분류된 '사이퍼즈'는 게이머들이 팀을 이루어 각기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택한 후, 상대팀 건물을 파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