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CJ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서든어택 재계약 이슈가 그룹 내에서 거론될 만큼 파장이 컸다"며 "우리측 주장들이 일리가 있긴 하지만 진흙탕 싸움으로 그룹 이미지가 실추된 책임과 결과적으로 '서든어택' 재계약에 실패한 책임이 남궁 대표에게 돌아간 것 같다"고 말했다.
2009년 CJ 넷마블 대표로 취임한 남궁 대표는 1998년 김범수씨와 한게임을 창업, NHN USA 대표를 역임한 바 있으며, CJ 넷마블 수장으로 합류한 이후 '마블박스', 'FPS홈' 등 공격적인 사업을 펼쳐 왔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CJ E&M 남궁훈 대표 자진사퇴, 영향 얼마나
'방의 귀환'?…CJ E&M 신임 대표로 방준혁 전 대표 유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