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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스마트폰용 MMORPG 출시 임박

스마트폰 환경의 특성을 잘 활용하면서 온라인 MMORPG의 재미를 그대로 살린 대형 모바일 MMORPG가 6월 앱스토어에 출시 된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레몬(대표 윤효성)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던전판타지온라인'(이하 DFO)이 올 6월 중으로 앱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DFO'는 온라인 MMORPG의 재미를 시간과 장소, 네트워크 망의 제한 없이 그대로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 게임이다. 지난해 11월 실시한 포커스 그룹 테스트에서 한글 서비스를 함께 선보이며 크게 호평 받는 등 개발 단계부터 주목 받아온 올 여름 최고의 모바일 기대작이다.

터치 UI를 적극 활용해 스킬이나 아이템을 게임 화면 어디에나 둘 수 있는 '아이콘 등록 시스템' 등을 도입하고, 온라인 MMORPG의 끝없는 모험과 방대한 퀘스트, 동료들과의 협력, 다양한 스킬 등을 스마트폰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컴투스에서는 게임의 출시를 앞두고 다른 모바일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DFO' 전용 모바일 페이지를 사전 오픈 하며 스마트폰용 대형 모바일 MMORPG의 탄생을 예고했고, 이후로도 게임 홍보 동영상 등 추가적인 다양한 정보들을 컴투스 블로그와 카페 등을 통해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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